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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2)
진실된삶  2014-05-10 23:08:56, 조회 : 613, 추천 : 45

지금 5년 단임이다

그러면 박정희도 대통령 시작할때 1961~ 1966 까지의 업적을 평가해야

지난 몇 사람 대통령 업적과의 평가가 공정하다고 말 할수있다.

박정희 대통령 5년간 업적:

1)군사반란할때 국민들께 공약 사항이 반란이 완성 되면 우리는 군 으로 돌아가

서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 하겠다는 거짓 공약으로 대 국민 사기극 연출.


2) 공화당 창당 자금 마련키 위해 증권 파동 일으켜서 증권 시장 일대 혼란시킴.


3) 36년간 일제에 의해서 고통받고 수탈 당한것을 한일 굴욕 외교로 단돈 3억불

받고 면죄부를 부여하여 위안부,독도 문제를 해결 못했다.


4) 삼성의 사카린 밀수를 적발하고도 법치국가에서 법 대로 해결하지 않고 정치

자금 제공하고 계열사(한국비료) 하나 국가에 헌납하니 눈 감아 주었다.


그후 국운이 있어서 월남전이 발발 하자 월남전 참전 용병 대가로 한국 산품은


미국에서 무 관세 수입 해주어 물건이 없어서 수출 못할 정도로 호황기였다.

그 당시 중국이 공산 국가로 시장 경제 하기전 이었으니 저가품 경쟁 국가가 없

어서 그때 대우 실업 김우중이가 떼돈 벌었던 시절이고 청계피복 전태일 열사가

열악한 노동 조건에 항의 하며 분신하여 죽음으로 항거한 시기였다.


노동 3권 박탈 당하고 저 임금에 하루 14시간 노동 하면서 쪽방 살이를 하며

피담 흘릴때 박정희는 안가에서 그 당시에 내국인이 양주,양담배 금지 되었는데

도 양주 마셔되며 국민들한테는 본인은 막걸리만 마신다고 거짓말하고 연애인

닥치는데로 수청들게 하였으니, 과연 경제



성장의 주역이 노동자였나?

아님 박정희 였나?

월남전이 끝나자 재수좋게 중동 건설붐이 약 10년간 이어져 한국의 건설 업체와

일꾼들이 부족할 정도로 오일 달러를 벌어 들였던 대형 프로젝트가 있었다.

그 좋은 시절 아마 다른 사람이 장기 집권했으면 자유와 인권을 누리면서도 더

큰 성장을 했을거다.

지금 중국을 보라.

인구가 13억인데도 매년 성장이 10% 다.

경기 과열을 걱정할 정도이다.

우리는 그때 미국이 한국산 무관세 수입 해주고

경쟁 국가 없는 지금의 중국보다

더 조은 상황에서 평균 8% 성장 했었다.

그러나 그 성장도 박정희 시절 매년 물가 상승이 성장율에 가깝게 폭등 했었다.

박,교도들에게 고 한다!

그당시 그 조은 조건에서 어느 누구도 달성할수 있었던 것을 박정희 아니면 불가

능 했을 것이고 구국의 영웅이니 어쩌니 하면서 어떤자들은 세종대왕,이순신 장

군,백범 김구,안중근 의사 위에 있다고 하고 곧 발행될 10만원권 화폐에 박정

희 사진을 올려야 한다고 정토방에서 거품물고 달려드는 교도들이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정신이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니다.


조국 광복을 위해 장렬하게 순직한 지하에 계신 애국 지사님에 대한 모욕이며

그 분들이 지하에서 통곡을 하신다.

박정희는 자발적인 친일파며 18년 국민의 소중한 자유와 인권을 박탈한 독재자

일 뿐이다.

만약에 박정희가 5년간 지금과 같이 세계화란 무한 경쟁 시대에서 조중동 날마

다 흔들고, 씹어데고 야당 국회의원들 발목잡고 월남,중동 대형 프로 젝트 없는

상황에다 기름값은 배럴당 65~70불 고 유가 시대에서 8% 성장이 가능 했겠는가?

북한의 김일성 영웅 숭배같이 18년간 언론에 재갈 물리고 우메한 백성들 세뇌

시킨 결과 이며 거기에다 조선일보의 1년 이상 박정희 미화 선동( 조갑제의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에 넘어간 5,6,70 대들의 잘못 판단임을 박정희 교도들은 명

심 해야 할것이다.

인간의 보편적인 가치관을 소유한 지식인이라면 왜곡된 박정희의 평가를 바르게

계몽해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자신있게 주장한다.


박 교도들에게 마지막 호소하는데...

18년 독재 통치도 암살에 의해서 종식 되었지 암살이 되지 않았다면 종신 토록

집권하다가 북한의 김일성이나 대만의 장개석 같이 뽕쟁이 지만이한테 권력 승

계가 되지 말라는 보장이 있었나?

유신헌법은 체육관에서 찬성 99% 로 북한의 노동당 인민 대회에서 주석 선출

하는것과 방식이나 찬성율이 같았다.


군사 반란의 동지이자 조카 사위 종필이 한테도 물려주지 않은 대통령 자리를

순순히 다른 사람한테 물려 줬겠는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백보 양보하여 그좋은 조건에서 어느정도 경제 성장을 달성했다고 하자.

당신들의 가치관은 배 고플때 한 조각의 빵이 정의와 자유,인간의 존엄성보다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나?

그렇다면 인간이 소나 돼지와 다를게 뭐가 있겠나?

당신들의 가치관 이라면 일본이 한일 합방후 근대화 시켜준 히로이또 천황도

존경해야 하나?

신식 교육 시켜줬고,짚새기 신발을 고무신으로,우마차 길을 신작로 길 닦아줘서

자동차 도로가 생겼고 철길 깔아줬고,전화 가설,방직공장,도정공장 등등

당신들 논리데로 하면 히로이또야 말로 우리의 은인 이란다.

그러니 제발 그만좀 미화 시키고 옳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바란다!



그러나 일제 치하에서의 그 사람의 행적과 18년간 국민들에게 끼친 해악에

비해서 너무 과대 포장 되었고 존경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제발 正義 의 차원에서 옳바른 국가관과 민족관을 생각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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